도쿄 함바그 맛집을 찾다 보면 스테이크·야키니쿠·와규 버거까지 함께 비교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신주쿠·시부야·도쿄역·이케부쿠로 등 여행 중 들르기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함바그와 스테이크부터 야키니쿠·호르몬·버거까지 13곳을 정리했습니다.
갓 구운 함바그와 밥이 목적이라면 함바그 전문점을, 직접 고기를 구워 먹고 싶다면 야키니쿠를 보면 됩니다. 스테이크나 와규 버거처럼 한 메뉴에 집중하고 싶은 날도 지역별로 함께 비교해 보세요.
영업시간·휴무·예약·대기 방식·결제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접수나 별도 이용 조건이 있는 곳은 방문일 기준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도쿄 함바그 맛집, 메뉴로 먼저 고르기
| 먹고 싶은 스타일 | 먼저 볼 곳 |
|---|---|
| 갓 구운 일본식 함바그 | 히키니쿠토코메 · 키와미야 · 야마모토노 함바그 · 골드러시 |
| 함바그보다 스테이크 한 접시 | 스테이크 로지 |
| 직접 구워 먹는 야키니쿠 | 29 테라스 · 잇신 탄스케 |
| 호르몬과 내장 부위 | 에코다 호르몬 |
| 로스트비프·스테이크 덮밥 | 레드락 하라주쿠 |
| 와규 패티 버거 | 쇼군버거 · 블랙카우즈 |

신주쿠·요요기
신주쿠에서는 함바그와 와규 버거, 요요기에서는 직접 굽는 야키니쿠까지 메뉴 성격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골드러시 신주쿠 히가시구치점
함바그 · 신주쿠
신주쿠 동쪽에서 비프 함바그와 철판 스타일을 찾을 때
함바그 자체가 중심인 한 끼를 원할 때 보기 좋은 후보입니다. 신주쿠 동쪽 일정과 함께 묶기 편합니다.
쇼군버거 신주쿠점
와규 버거 · 신주쿠 가부키초
함바그 정식보다 패티 중심의 와규 버거가 먹고 싶을 때
신주쿠 일정에서 고기 메뉴를 버거로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 역할이 분명한 선택지입니다.
야키니쿠 29 테라스 요요기
야키니쿠 · 요요기
신주쿠·요요기 일정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 먹고 싶을 때
함바그가 많은 이번 목록에서 불판에 고기를 직접 굽는 선택지입니다. 요요기 일정에 저녁 식사를 붙이고 싶을 때 비교하기 좋습니다.
방문 전 확인 별도 테이블 차지 등 이용 조건을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시부야·하라주쿠
이번 글에서 선택지가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함바그부터 스테이크, 고기 덮밥까지 원하는 메뉴를 먼저 정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히키니쿠토코메 시부야점
함바그 · 시부야
갓 구운 함바그와 밥 자체에 집중하고 싶을 때
메뉴 구성을 넓게 보기보다 함바그 정식을 중심으로 먹고 싶을 때 선택 이유가 가장 명확합니다.
방문 전 확인 온라인 접수 방식과 방문 시간, 결제 조건을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키와미야 시부야 PARCO점
함바그·스테이크 · 시부야
시부야 PARCO 일정에서 직접 익혀 먹는 함바그를 원할 때
쇼핑과 식사를 한 건물에서 묶기 좋습니다. 도쿄역점과 비교할 때는 맛보다 여행 지역을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야마모토노 함바그 시부야
함바그 · 시부야
소스와 곁들임까지 갖춘 일본식 함바그 한 접시를 원할 때
뜨거운 돌에 직접 익혀 먹는 방식보다 완성된 함바그 접시를 선호할 때 비교하기 좋습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을 받지 않는 운영 여부와 대기 상황을 방문 전 확인하세요.
스테이크 로지 시부야 도겐자카
스테이크 · 시부야
함바그보다 스테이크 자체를 먹고 싶은 날
이번 13곳 중 스테이크 한 접시를 우선할 때 가장 먼저 비교하기 좋은 후보입니다.
레드락 하라주쿠
로스트비프·스테이크 덮밥 · 하라주쿠
고기를 밥과 함께 한 그릇으로 먹고 싶을 때
함바그나 스테이크 접시와 달리 덮밥 스타일이라 메뉴 선택이 확실합니다. 하라주쿠 쇼핑 일정과 한 끼를 묶기 좋습니다.
도쿄역
도쿄역에서 이동 전후 한 끼를 해결하면서 함바그를 먹고 싶다면 별도로 시부야까지 이동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키와미야 도쿄역점
함바그·스테이크 · 도쿄역
도쿄역 이동 전후에 직접 익혀 먹는 함바그를 넣고 싶을 때
키와미야를 먹고 싶지만 시부야 일정이 없다면 도쿄역점이 동선 면에서 더 자연스럽습니다.
이케부쿠로·에코다
함바그보다 야키니쿠가 목적이라면 이 구간을 보면 됩니다. 우설과 호르몬처럼 부위를 기준으로 고르기 쉽습니다.

잇신 탄스케 이케부쿠로
우설·야키니쿠 · 이케부쿠로
일반 소고기보다 우설을 중심으로 먹고 싶을 때
함바그나 스테이크가 아니라 우설을 중심으로 야키니쿠를 고르는 카드입니다. 이케부쿠로 저녁 일정에 붙이기 좋습니다.
에코다 호르몬
호르몬·야키니쿠 · 에코다
내장 부위와 호르몬 야키니쿠가 목적일 때
등심이나 함바그보다 다양한 내장 부위를 구워 먹는 식사가 목적일 때 보면 됩니다. 관광 중심지에서 떨어져 있어 이동 동선도 함께 고려하세요.
에비스·아자부다이
두 곳 모두 버거가 중심입니다. 에비스와 아자부다이 중 실제 여행 일정에 들어가는 지역을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블랙카우즈
와규 버거 · 에비스
에비스에서 일본산 와규 패티 버거가 목적일 때
버거를 간단한 간식보다 고기 메뉴 한 끼로 보고 고를 때 비교하기 좋습니다.
쇼군버거 아자부다이 힐즈점
와규 버거 · 아자부다이
아자부다이 힐즈 일정 안에서 와규 버거를 넣고 싶을 때
신주쿠점과 같은 브랜드를 두 곳 모두 갈 필요는 없습니다. 신주쿠와 아자부다이 중 여행 동선에 맞는 지점을 고르면 됩니다.
일정에 맞춰 한 곳 고르기
함바그가 목적이라면 시부야의 히키니쿠토코메·키와미야·야마모토노 함바그부터 비교하면 쉽습니다. 도쿄역 일정이라면 키와미야 도쿄역점, 신주쿠라면 골드러시처럼 지역을 먼저 정해도 됩니다.
직접 고기를 굽는 식사가 목적이라면 29 테라스·잇신 탄스케·에코다 호르몬을 보고, 스테이크는 스테이크 로지, 버거는 쇼군버거와 블랙카우즈를 여행 동선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